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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그래픽
안좋은 일 있어?
그래, 괜찮아. 설왕설래, 말들이 많겠지만... 픽!하고 웃어넘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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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강M
산 할아버지는 옹달샘 손자가 옹알이를 하다 할아버지 품을 떠나고 작은 개울반을 거쳐 시내반에 입학하고
예쁜 바람 친구도 만나고 넓은 들판 할머니의 허리도 두드려 주는 큰 강물 어른으로 클 것을 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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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요요B
“라면 먹고 갈래요?”영화 ‘봄날은 간다’에서 은수가 상우에게 건낸 말이다.
둘은 만나면 라면을 먹었고 이제 상우가 라면으로 보이기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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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바람B
봄바람은 바람입니다. 민들레가 자식 보내는 바람입니다.
좋은 곳으로 날아가서 잘 살기를 바라는 소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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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타자M
탁 탁 타르르르 땡! 타자를 한 자 한 자 치면 빵이 나오는 ‘빵굽는 타자기’가 있다면
탁 탁 탁탁 타르르르르르르륵 땡! 구형 핸드폰에서는 잠시 휴식을 주는 따뜻한 커피가 나오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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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빨간우체통M
체통을 지키세요. 우체통씨. 그렇게 빨개서야 마음이 어떤지 다 알잖아요.
아침에 받은 손으로 꾹꾹 눌러 쓴 꼬마 아가씨의 손편지 때문인 거 다 알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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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바다M
파란 바다를 좋아하는 빨간 집게발 꽃게는 바다를 조금만 잘라서 가져가기로 했어.
빨간 집게발로 파란 바다를 자르자 바다는 파도를 들어 꽃게를 ‘철썩’ 하고 때렸다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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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반갑다친구야M
흔들흔들 흔들리는 버스 안. 날 반갑게 맞아주는 친구가 있다. 아침잠이 부족해 꾸벅꾸벅 졸 때도
하루 일을 끝마치고 만원버스에 밀려서 이리저리 밀려갈 때도 내 손을 꽉 잡아주는 버스 손잡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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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발꾸락M
아무도 밟지 않은 바닷가 아기가 작은 발로 백사장을 걸어갑니다.
발이 자꾸 간지러워서 즐거운 하루. 오늘은 발꾸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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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연애시대M
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재미없거나 지겨워졌을 때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.
항상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연애하듯이 살아가고 싶은 연애시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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